2022년 10월 8일 올해 3번째 마라톤을 다녀왔다. 이제 JTBC마라톤 1개가 남았다.
Half도 뛰고싶지만, 무릎이 버틸지 모르겠다. 슈퍼블루마라톤의 슬로건은 Again, we run together!
항상 마라톤장을 가면 신체적으로나 열정적으로 대단하신분들이 많다. 덩달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그날까지만 한다!
이번 기록은 44분24초가 나왔다. 개인적으로 39분59초를 달려보고 싶다.
그러기 위해서는 조금은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해야하지 않나 싶다. 이번 10KM코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마지막 9KM~피니쉬지점 언덕코스를 넘을때였다.
거기서 많은 분들이 많이 퍼졌던거같다. 마라톤 후에는 항상 고기가 옳다.
시간대가 일러 오픈한 가게가 많이 없었지만, 오늘도 부상없이 무사히 완주!...